더 커피 클럽(The Coffee Club), 알 바틴에서 만난 곳

이번에 더 커피 클럽(THE COFFEE CLUB)라는 곳을 다녀왔어요더 커피 클럽라면 커피 전문점이라고 생각했는데 브런치 레스토랑인거 같더라구요. 아부다비 알 바틴이라는 곳에 위치한 곳이에요. 일전에 알 바틴은 응커피로 유명한 아라비카 커피가 있던 곳이에요.


알 바틴을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뷰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바로 앞에 요트 선착장이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최근들어 다른 곳보다 여기를 자주 가는거 같아요.





요트 선착장을 쭉 둘러서 다양한 카페들이 있더라구요. 특히 제가 특히나 좋아하고 자주가는 코스타 커피도 있었어요.


특히 요트 선착장 근처를 돌아다니면서 산책하기도 너무 좋은거 같았어요. 다음에 와이프와 같이 날씨 좋을때 산책하면 좋을거 같아요. 이날도 날씨가 정말 좋아서 한바퀴 걸어봤어요.





더 커피 클럽 내부는 들어가지 않고 외부 테라스에서 커피와 점심을 같이 먹을려고 자리를 잡았어요.





조식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엇어요. 한국도 그렇지만 여기도 조식부터 브런치는 역시나 비싸더라구요. 보통 음식이 1~2만원 가량하는거 같아요.





거기다 팬케이크도 거의 15,000원 가량하더라구요. 차마 이 가격에 팬케이크 먹을 수는 없어서 햄버거를 하나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주문 했어요.





사람이 좀 많이있었지만 커피부터 금방 나오더라구요. 사실 커피나 음식도 그렇게 맛있는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분위기를 느끼며 먹기엔 괜찮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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