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루브르 박물관 방문기 두번째, 렘브란트전

루브르 박물관 방문하여 여러 작품들을 감상하고 밖으로 나왔어요. 그러니 드디어 찾던 렘브란트전 입구가 보이더라구요. 렘브란트 작품 외 다른 그 시대의 작품들을 함께 모아서 전시하고 있었어요.






입구에 들어가서 가장 먼저 볼 수 있던 작품은 함선이였어요. 그 시대에 함선 모형을 먼저 보여주더라구요. 가장 먼저 미술작품을 볼 것이라 생각했는데 함선을 보자마자 한참을 구경했어요.





렘브란트 작품 왜에도 다양한 작가의 자화상들을 많이 전시해 두었더라구요. 그 시대의 자화상들은 비슷한 느낌으로 그림을 그렸던거 같아요. 작품들을 보니 마치 살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드디어 직접 보게 된 렘브란트 작품 들이에요. 다른 작품과 확실히 다른 느낌의 자화상을 볼 수 있더라구요. 특히 표정들을 보면 대부분 무표정인 듯하지만 자세히 보니 각각 조금씩 다른 표정을 볼 수 있어요. 구도는 대부분 비슷했지만 작품마다 다른 감정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들이 였어요.





특히 가장 오래 본 작품은 아래 작품이에요. 어떻게 저런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했는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진짜 만져지는 것 같았어요. 진짜 어떤 사람은 손으로 만져 볼려고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렘브란트 작품 뿐만 아니라 여러 작품을 어떤 빛과 구도로 그렸는지 체험해 볼 수 도 있었어요. 여러 번 시도해봤지만 비슷하게 맞추기도 쉽지가 않았어요. 





렘브란트전을 다 보고 나와서 내부를 구경하기 시작했어요. 아부다비 루브르 박물관의 랜드마크는 새집을 연상하게하는 내부에요. 그걸 느낄 수 있듯이 곳곳에서 새소리가 나고 마치 새집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ㅇ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항상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 같아요.





너무 재밋게 잘 구경해서 와이프랑 아기가 아부다비 돌아오면 꼭 한번 더 와서 구경해볼려구요. 작품도 많이 있다보니 두번째 오는 것인데도 새로운 작품을 계속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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