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다이슨 장난감 청소기 사용기

아기가 이제 18개월이 다가오니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도 많아지더라고요. 특히나 청소할 때 청소기만 보면 아기도 같이 쓰고 싶어서 계속 따라다니며 조르더라고요. 그러던 중 다른 집 놀러 갔다가 다이슨 장난감 청소기를 보더니 몇 시간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지고 노는 것을 보고 바로 아마존에서 주문을 했어요.

 

우선 다이슨 장난감 청소기를 받고 처음 느낌은 정말 다이슨 무선 청소기와 비슷하게 생겼다 였어요

 

 

 

그리고 손잡이 부분을 보면 버튼이 있고 버튼을 누르면 청소기 소리가 나면서 먼지통에 잇는 것들이 움직여요. 진짜 청소기가 먼지를 빨아드리는 것과 같은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먼지통을 비우는 것과 같이 상단에 버튼을 누르면 뚜껑이 열려요. 물론 내용물이 떨어지지는 않지만 생각보다 이걸로 한참을 가지고 놀더라구요. 근데 이 부분이 아기들이 가지고 놀다가 던지기도 하다 보니 가장 먼저 부서진다고 하더라고요. 조심히 가지고 놀면서 안 부서졌으면 좋겠네요.

 

 

 

 

 

다이슨 장난감 청소기 앞부분도 실제 청소기와 똑같이 생겼어요. 실제 다이슨 무선청소기가 없어서 비교할 순 없지만 다른 집에서 본 기억으로는 거의 유사한거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다이슨 청소기를 찾아서 한참을 가지고 놀다가 던져뒀다가 다시 찾았다가를 반복해요. 아기 장난감으로 가성비가 정말 좋고 유용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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